방성일 담임목사는 젊은 시절에 교육목사, 청소년 단체 총무와 고등학교에서 교목으로 활동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목회 상담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샌디에이고 카운티 경계에 있는
엘센트로 한인교회에서 9년 남짓 목회를 하다가, 2007년 4월 하남교회 담임목사로 부임 하였습니다.
전통의 울타리를 걷어내고 누구나 가까이하고 싶은 교회로 지역사회를 이끌고 있으며,
청중의 마음을 울리는 감성적 메시지와 예지적 리더십으로 글로벌 교회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 세대를 세우는 것이 한국 교회의 미래임을 염두에 두고 써니힐국제학교를 설립하였습니다.
꿈꾸는 열정과 눈물의 감성리더인 그는 한국을 넘어 열방을 품는 글로벌 리더들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 시대를 향한 복음의 메시지를 세상 끝까지 전달하고자
2022년 10월 메타하남교회를 설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