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주제
스포츠 경기장처럼, 교회에도 관중이 있고, 선수가 있다.
박수도 치고 함성은 지르지만 관중석만 지킨다면 상을 받을 수 없다.
한 번뿐인 인생인데 어느 때까지 머뭇거리며 살 것인가? 이제 구경은 끝났다. 경기에 임하라.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으셨나요?Next Step카드를 작성하며믿음의 다음 스텝을 밟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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